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오현규가 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 경기에서 역전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대한민국 체코를 상대로 2-1로 승리했다. 2026.6.12 ⓒ 뉴스1 임세영 기자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오현규식당리뷰테러별점추어탕오현규부모님신초롱 기자 "한 달 전 버려진 아이래요"…국토대장정 20㎞ 죽기 살기로 따라온 유기견큰아버지 사망 5년 뒤…"네가 1억 빚 갚아라" 왕래 없던 조카에게 날벼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