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②법무법인 새별 안성열·윤민선 변호사 알바생 무죄 주장하려 서울-청주 동분서주
편집자주 ...프로보노는 '공익을 위하여'란 뜻의 라틴어 'pro bono publico'에서 비롯된 용어로, 그 시작은 법률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공익활동이었다. 현재 변호사들의 프로보노는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의 인권 보호와 공익 실현에 도움이 되고 있다. 하지만 시간과 돈을 들여야 하는 자기 희생적인 활동이라, 그 활성화를 위해선 뒷받침돼야 할 것들이 아직 많은 실정이다. <뉴스1>은 모든 이의 인권이 소중하게 존중받는 사회로의 변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누구보다도 프로보노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는 변호사와 법무법인, 공익단체를 조명하는 기사를 연재한다.
법무법인 새별의 안성열 대표변호사(왼쪽)와 윤민선 파트너 변호사가 지난달 12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새별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최지환 기자
법무법인 새별의 안성열 대표변호사가 지난달 12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새별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최지환 기자
법무법인 새별의 윤민선 파트너 변호사가 지난달 12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새별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최지환 기자
편집자주 ...프로보노는 '공익을 위하여'란 뜻의 라틴어 'pro bono publico'에서 비롯된 용어로, 그 시작은 법률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공익활동이었다. 현재 변호사들의 프로보노는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의 인권 보호와 공익 실현에 도움이 되고 있다. 하지만 시간과 돈을 들여야 하는 자기 희생적인 활동이라, 그 활성화를 위해선 뒷받침돼야 할 것들이 아직 많은 실정이다. <뉴스1>은 모든 이의 인권이 소중하게 존중받는 사회로의 변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누구보다도 프로보노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는 변호사와 법무법인, 공익단체를 조명하는 기사를 연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