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컴퓨텍스 2026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사인을 한 노트북을 들어 보이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젠슨황삼성하이닉스엔비디아김학진 기자 '투자 부정적' 아내 몰래 주식으로 1억 번 남편…"고백할까 말까 고민"이승환 "공연 취소한 구미시 배상금 지체 이자 12%, 시민 세금" 항소 비난관련 기사젠슨 황 방한…'누구'와 '어디'서 만나 '무슨' 대화 나누나 '촉각'최태원 "5년 동안 생산능력 2배로"…AI發 캐파 확대 경쟁 불붙는다젠슨 황 "한국·대만 모두 특별…비교할 필요 없어""깐부株 들어갔다가 화들짝"…LG·두산 그룹주, 차익실현에 하락 (종합)엔비디아 GTC·컴퓨텍스 달구는 'K-피지컬 AI'…슈퍼브·디든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