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금,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사용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상담전문가 이호선을 고액 기부자 모임 '더네이버스아너스클럽' 회원으로 등재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이호선 교수(왼쪽)와 어정욱 굿네이버스 ESG사회공헌협력실장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제공=굿네이버스)관련 키워드굿네이버스이호선강서연 기자 삼전 주주단체 "국회·정당, 선거 전 '삼전 위법배당' 입장 표명해야"처음 만난 여성 자취방서 목 조르고 성폭행한 20대 남성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