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아빠양육아들전처이혼양육비재산분할이자신초롱 기자 "중국은 그냥 학살하자"…공사 수석 졸업 장교, SNS서 혐오·막말 반복"시부모와 휴가 가자는 신혼 남편…'친정은?' 묻자 '그건 좀 다르지'"관련 기사"전 남편과 연락 끊을 순 없나요?…재혼 꿈꿨는데 무너졌다" 하소연"아빠는 나쁜 사람이야"…이혼 소송 중 자녀에게 '혐오' 세뇌하는 아내"부부관계 거절 땐 난동, 5살 아들엔 군대식 체벌"…교사 아내 눈물의 호소"할아버지 재산, 이제 내 거야?"…장례식 후 중학생 아들 질문 '충격'암 투병 아내 몰래 여직원과 두 집 살림…추궁하자 "잘 됐다, 이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