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46주년 성명…"피해자 배상·명예회복 미완의 과제"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2026.2.9 ⓒ 뉴스1 이광호 기자권준언 기자 강남 치과서 임플란트 수술 중 70대 환자 사망…치과의사 송치'5·18 北개입·이재명 혼외자설' 주장 전한길…경찰, 공소청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