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 "아이들 마음껏 뛰놀아야…너그러운 양해"(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4일 서울 송파구 잠실유수지공원에서 열린 '2025 송파 어린이집 대잔치'에서 아이들이 선생님과 뛰어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11.4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경찰교육부장관운동장소음신고윤주영 기자 강남경찰서, 지구대 유흥업소 방문여부 전 직원 조사…"접대요구 의혹"화창한 날씨에 나들이객 소폭 증가…서울→부산 5시간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