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 "아이들 마음껏 뛰놀아야…너그러운 양해"(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4일 서울 송파구 잠실유수지공원에서 열린 '2025 송파 어린이집 대잔치'에서 아이들이 선생님과 뛰어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11.4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경찰교육부장관운동장소음신고윤주영 기자 '285억 부당이득' 김용빈 前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징역 15년 구형배우 정일우, 네팔 대홍수 이재민 위해 기부…"하루 빨리 복구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