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 "아이들 마음껏 뛰놀아야…너그러운 양해"(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4일 서울 송파구 잠실유수지공원에서 열린 '2025 송파 어린이집 대잔치'에서 아이들이 선생님과 뛰어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11.4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경찰교육부장관운동장소음신고윤주영 기자 강남 치과서 임플란트 수술 중 70대 환자 사망…치과의사 송치'5·18 北개입·이재명 혼외자설' 주장 전한길…경찰, 공소청 송치관련 기사[뉴스1 주간 핫포토] '역대급 방역 조치'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 격상[전문]김기현 "80년대 구국의 강철대오, 이제 '이권·세습'의 강철대오 돼"[이길우 人사이트] 고3때 한 달 시위 앞장…"이제 시대교체 앞장서고 싶다"'38억 공금횡령' 휘문고 '자사고 취소'…"내년 일반고 전환"[중부소식] 괴산군, '온종일 돌봄 정책' 유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