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이 7일 발표한 ‘5월 첫째주(4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5% 상승하며 상승폭이 확대됐다. 강남구를 제외한 서울 24개 자치구 아파트값이 모두 상승한 가운데 용산구는 4주 만에 상승 전환했고, 서초·송파·한강벨트 지역을 중심으로 오름세가 이어졌다. 사진은 이날 서울 남산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5.7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관련 키워드강남서울아파트자산부자자산가부동산소신신초롱 기자 "아버지 제사 안 왔으니 선산은 내 것"…이복동생 주장에 장남 '황당'"25세인데 키 66㎝"…아기처럼 자란 오빠, 여동생 '평생 돌봄' 감동관련 기사한성숙 총리 후보자, 253억원 재산 신고…주택2채·오피스텔·주식 등 보유[단독] 한성숙 총리 후보자, 해외주식도 전량 매각한다…가상자산은 이미 처분'친목단체 구성 담합 주도' 공인중개사…이달 중 검찰 송치'반도체 셔세권' 동탄 더 달렸다…1주일 새 1.98% 급등동탄 첫집 매수 1300명 돌파…집값 뛰고 매물은 42%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