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이 7일 발표한 ‘5월 첫째주(4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5% 상승하며 상승폭이 확대됐다. 강남구를 제외한 서울 24개 자치구 아파트값이 모두 상승한 가운데 용산구는 4주 만에 상승 전환했고, 서초·송파·한강벨트 지역을 중심으로 오름세가 이어졌다. 사진은 이날 서울 남산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5.7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관련 키워드강남서울아파트자산부자자산가부동산소신신초롱 기자 고현정 "김밥 2개 먹고도 무서워, 기운 없다…이 상황에 웬 다이어트""20초 광고에 1억 받더니"…'중국판 이민호' 20억 탈세, 40억 벌금 철퇴관련 기사국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에 "부동산 시장 절벽으로 밀어"'다주택 죄기' 효과본 李정부, 2차전 준비…강남 주춤 속 '외곽 들썩' 한계도정원오 "재개발·재건축 착착"…강남 조합장 연속 간담회 참석'강남4구 특위' 내건 정원오 "심의 병목 풀어 착착개발"중과세 유예 막차 몰렸다…서울 토허제 신청 사흘 만에 258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