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이 7일 발표한 ‘5월 첫째주(4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5% 상승하며 상승폭이 확대됐다. 강남구를 제외한 서울 24개 자치구 아파트값이 모두 상승한 가운데 용산구는 4주 만에 상승 전환했고, 서초·송파·한강벨트 지역을 중심으로 오름세가 이어졌다. 사진은 이날 서울 남산타워 전망대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5.7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관련 키워드강남서울아파트자산부자자산가부동산소신신초롱 기자 "실물이 저 정도야, AI 아니고?"…월드컵 파라과이 미녀, 전 세계가 놀랐다친오빠에 성폭력 당한 자매들…"자기 딸 유독 아끼는 모습에 몸서리" 분통관련 기사한성숙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첫날…부동산·정보유출 논란 쟁점서울 집값이 밀어 올린 분양가…노량진 30억·장위 17억 시대서울 소형 아파트 임대차 60%가 월세…작을수록 월세 상승세 뚜렷주식 팔아 서초·강남 입성…4050 '상급지 갈아타기' 확산재건축 열풍 속 찬밥 신세 '리모델링'…같은 동네 가격 차이도 1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