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의 집 앞에 흉기를 두고 간 혐의를 받는 홍모 씨 ⓒ 뉴스1문혜원 기자 김용현, 내란전담재판부법 헌법소원…위헌심판 제청 기각 뒤 헌재로'법인세 687억 취소' 결정에 넷플릭스·과세당국 모두 불복해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