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드 늑구 계기, 동물원 전반 재검토 필요해대전 오월드 동물원을 탈출한 수컷 늑대 '늑구'가 9일 만에 포획됐다. 17일 관계자들이 오월드로 이송된 늑구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있다.(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17 ⓒ 뉴스1 김기태 기자최현명 교수는 저서 '늑대가 온다'에서 늑대를 직접 추적하며 마주한 경험을 풀어낸다(양철북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기자의눈늑대늑구동물원동물복지동물보호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동물 진료부 공개 왜 반대?" 물었더니…수의사회 "을들의 전쟁"흑염소 둘 중 하나 '불법도축'…동물복지·방역 관리도 구멍관련 기사대전엔 '늑구' 강릉엔 '탁구'…흐린 휴일에도 관광지 북적(종합)화창한 현충일 주말…초여름 더위에도 나들이·추모객들 발길(종합)"늑구가 이렇게 많아?"…오월드 재개장, 국민늑대 보러 갔다 '멘붕'"아리·뽀롱이·사순이처럼 사살 안돼!"…늑구 생환이 특별한 이유"늑대가 나타났어요"…늑구 마주치면 소리치거나 등 돌리지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