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령 의한 금품제공으로 보기 어려워"강수현 양주시장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직선거법위반 혐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4.1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강수현양주시장공직선거법문혜원 기자 '횡령·배임 혐의'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항소심 시작'언어장애인 응시자 차별' 서울대 로스쿨 불합격결정 무효소송 제기관련 기사국민의힘 "양주시장 고소·고발 거듭하는 민주당 강력 규탄"선거법 재판 세 번째 '직 유지' 판결…강수현 시장 "양주 도약 온힘"(종합)선거법 재판 세 번 모두 '현직 유지' 판결…강수현 양주시장 "협치" 강조'도청 공무원에 식사 제공' 강수현 양주시장 벌금 90만원…직 유지"양주시-경기도 협력 간담회가 기부 행위?" 논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