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노동자의 공장에서 사용중인 에어건. 출처=JTBC관련 키워드태국인노동자에어건학대김학진 기자 "자연분만해서 아기가 아파, 태반 먹었나"…산후조리원 직원 막말에 '분통'"회사 회식" 거짓말…이혼한 여사친과 새벽 3시까지 꼴딱 밤새운 남편관련 기사차용호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주한 태국대사 면담항문에 에어건 고압 분사…태국인 노동자 학대한 사장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