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직접적으로 얻은 부당이득 없어""매출액 기준으로 산정된 과징금…과다한 측면"서울 서초구 양재동 가정·행정법원 전경 (서울가정법원 제공)관련 키워드예가람저축은행고려저축은행문혜원 기자 이규원 전 검사 '해임 취소' 조정 불발…법무부 "권고안 수용 어려워"유심 해킹 '역대 최대 과징금' SKT, 개보위 상대 소송 9월 첫 변론관련 기사흥국생명, 예가람저축은행 자본적정성 관리…'후순위 정기예금' 예치계속되는 'PF 부실' 여파…올들어 저축은행 8곳 등급·전망 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