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원 규모 '후순위 정기예금' 예치…이자율 연 3.04%, 만기 10년후순위 정기예금, 제도권 자본 관리 수단…정상적 지배구조의 일환흥국생명박재찬 보험전문기자 KB라이프, 오래 유지하면 연금 커지는 'KB 넥스트 레벨업 연금보험'KDB생명, 7번째 매각 '도전'…보험사 M&A의 핵심 '건전성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