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피해자 "국힘 때문에 구제 늦어져…특별법 서둘러야"

"전쟁 추경에도 피해 지원 담겨…근거법 없으면 집행에 차질"
국힘 "다룰 안건만 수백건, 순차 처리…사안 복잡해 시간 필요"

본문 이미지 - 6일 오전 11시 30분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와 전세사기·깡통전세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대책위원회는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노정윤 부산 대책위 부위원장(오른쪽 두번째)이 피해 사실을 전하다 눈을 질끈 감는 모습../뉴스1 ⓒNews1 윤주영 기자
6일 오전 11시 30분 전세사기·깡통전세 피해자 전국대책위원회와 전세사기·깡통전세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사회대책위원회는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노정윤 부산 대책위 부위원장(오른쪽 두번째)이 피해 사실을 전하다 눈을 질끈 감는 모습../뉴스1 ⓒNews1 윤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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