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죄 사건"…형사38-3부 배당북한에 무인기를 날려 보낸 30대 대학원생 오 모 씨(오른쪽)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내란전담재판부문혜원 기자 특검, 김기현 부부 '로저비비에 청탁' 재판에 김건희 증인 신청'성폭력 피해 장애인 진술 영상물 증거능력' 인정…여변 "실질적 정의"관련 기사'징역 23년' 한덕수 전 총리, 2심 4월 7일 종결…이르면 내달 선고尹 "국정농단 특검 때 박근혜 조사 안 해"…'체포 방해' 2심 4월 종결"피고인으로 칭하겠습니다"…12·3 재판을 한 권에 담았다추미애 "법사위원장 사임…경기지사 예비경선 압도적 승리"(종합)'경기지사 출마' 추미애, 법사위원장 사임…"마지막 소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