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ESS·무인점포 등 신종 재난 맞춤형 코드 신설15일 대구 남구 영남이공대 스마트 e-자동차과 실습실에서 열린 '대구소방안전본부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역량 강화 교육'에 참가한 소방관들이 전기차를 살펴보며 구동장치와 배터리 구조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023년 영남이공대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화재조사 및 화재진압 대원들의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대응 능력 강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26.1.15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한지명 기자 재해복구사업 45.5% 완료…행안부, 해빙기 점검으로 속도 높인다'파인·어카운트인포·한은금요강좌'…금융 혁신 공공서비스 3선 선정관련 기사[재산공개] 19개 부처 장관 중 6명 다주택…송미령·한성숙 '3주택'윤호중 행안부 장관 23억 7960만 원 신고 [재산공개]대전 화재 사고 후속 대응…노동부, 고위험 사업장 1000곳 '긴급 점검'정부 "대전화재 피해자·유가족에 심리·치료·생활안정 지원"반도체 공정 유독물질 'TMAH' 사고 예방…소방청, 리플릿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