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시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소방당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한 가운데, 현재까지 부상자들을 비롯한 출근자들 중 14명의 연락이 두절된 것으로 확인됐다. 2026.3.20 ⓒ 뉴스1 김기태 기자온라인 커뮤니티관련 키워드대전화재참사사망취업취준생논란김학진 기자 전지현 시어머니 이정우, BTS 향해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아리송"내게 소시오패스라 한 김동완, 그는 예전부터 개XX" 전 매니저 글 파문관련 기사'대전 화재 참사' 안전공업…DB손보 600억원대 화재보험 가입14명 사망 참사…불법증축 공장 내부, 기름때 불 번지는데 탈출구 없었다74명 사상 낸 대전 공장, 안전관리 '구멍'…연간 2회 '자체점검' 그쳐"정말 죄송합니다" 대전 분향소 찾은 안전공업 대표, 눈물의 사죄대전시민사회 "대전 공장 참사 반드시 철저한 진상규명 이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