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왜 안 갔냐" 시민 질문에 진땀 뺀 김선태…수익 묻자 "구글은 악마"

"메일 50개 읽고 새로고침하면 80개 늘어나 있어"…부담감 호소
최근 우리은행과 첫 광고 계약 체결 "유튜브 정산 아직 못 받아"

본문 이미지 - 유튜브 채널 '김선태'
유튜브 채널 '김선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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