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군인이 느낄 박탈감 생각해 봤나…미키 유천 같은 행보"군복무 중 도쿄서, 1인당 3만7000원대 유료 행사에 비난 봇물차은우 인스타그램온라인 커뮤니티관련 키워드차은우사진전군복무영리활동기만분노비판불법김학진 기자 "임신 중지? 재생 누르면 다시 시작?"…'미프진' 도입 발표에 용어 아리송"공무원들 외주를 중국인에게 줬나"…'한복=중국옷' 알린 경주 보문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