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들어와 픽 쓰러진 비둘기…동물병원서 퇴원 못 하는 이유

시민 구조로 치료…건강 회복 후 방사 앞둬

본문 이미지 -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한 동물병원 입원장에 비둘기가 입원해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한 동물병원 입원장에 비둘기가 입원해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송파구 소재 동물병원 원장이 비둘기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서울 송파구 소재 동물병원 원장이 비둘기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동물병원에서 직접 만든 비둘기용 넥카라 ⓒ 뉴스1
동물병원에서 직접 만든 비둘기용 넥카라 ⓒ 뉴스1

본문 이미지 - "편하다 구구~"…서울 송파구 소재 동물병원 원장이 시민의 구조로 입원한 비둘기 다리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편하다 구구~"…서울 송파구 소재 동물병원 원장이 시민의 구조로 입원한 비둘기 다리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본문 이미지 - 시민의 구조로 입원 치료를 받은 비둘기는 건강을 회복해 방사를 앞두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시민의 구조로 입원 치료를 받은 비둘기는 건강을 회복해 방사를 앞두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