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구조로 치료…강아지·고양이 사이 입원실 차지"겨울 추울까 봐" 구조자, 퇴원도 미뤄…조만간 방사지난 5일 서울 송파구 한 동물병원 입원장에 비둘기가 입원해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서울 송파구 소재 동물병원 원장이 비둘기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동물병원에서 직접 만든 비둘기용 넥카라 ⓒ 뉴스1"편하다 구구~"…서울 송파구 소재 동물병원 원장이 시민의 구조로 입원한 비둘기 다리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시민의 구조로 입원 치료를 받은 비둘기는 건강을 회복해 방사를 앞두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비둘기동물병원동물보호동물구조한송아 기자 "동물보다 사람이 더 많다"…동물병원 영상에 공감 쏟아진 이유지켜보던 반려견 신장 종양 '두 배 커져'…검진이 살린 수술 타이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