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복 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왼쪽)와 윤준석 전 전주지법 정읍지원 부장판사. (법무법인 세종 제공)관련 키워드법무법인세종이현복윤준석영입서한샘 기자 'LH 입찰 청탁 뇌물' 공기업 직원 2심 무죄…"위법 수집 증거"법관 명예퇴직 35명, 최근 5년 새 최저…대법관 증원 기대감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