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사건 판검사로 적용대상 축소…조문 구체화법원장회의 "고소·고발 남발될 수도"…법왜곡죄 악용 우려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수정안)에 대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법왜곡죄형법개정안문혜원 기자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 "가짜뉴스 유포 선거사범 엄정 대응"[속보] 검찰총장 대행 "가짜뉴스 선거사범 모든 수단 총동원 엄정대응"관련 기사국힘 "법왜곡죄, 나치 독재 망령…육천피 때문에 국민 잘 몰라"(종합)장동혁 "법왜곡죄, 나치 망령 부활…독재 끝은 철저한 민생파탄"법왜곡죄 필버 16시간째…野 "사법 테러" 與 "최소 견제"사법부·국힘 반발에도…오늘 판검사 법왜곡죄 처리 강행법왜곡죄 필버中…조배숙 "李대통령 방탄" 용혜인 "민주주의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