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748건으로 3.6% 증가에도 인명피해 35.3% 줄어(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2.2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특별경계근무한지명 기자 오세훈 "서울의 판 다시 짜겠다…'약자와의 동행' 흔들리지 않아"인구감소지역, 주민보다 방문객 4.8배…20곳서 소비 절반 넘어관련 기사'대한민국 최강 119구조대' 충북 청주서부서에 명절 격려금소방청, 설 연휴 앞두고 전국 긴급구조 대응태세 점검…특별경계근무 가동3분의 물이 지키는 것…예비주수, 산불 대응의 새로운 전략 [기고]소방청,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2단계' 발령…전국 소방관서 비상태세정부, 설 연휴 앞두고 범정부 '24시간 안전관리체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