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들이 인명구조 훈련을 하고 있다. ⓒ 뉴스1 박세연 기자온라인 커뮤니티온라인 커뮤니티관련 키워드소방관기부나눔민원김학진 기자 "모텔 연쇄 약물 사망자, 몸 굳은 상태로 코에서 분비물" 녹취록 나왔다"집주인 신용 탓 경매 넘어간 집, 전세금 못 받아…소송도 무용지물" 눈물관련 기사역시 '초통령'…이번엔 2억 아이브 장원영, 꾸준한 기부로 증명한 선한 영향력도미노피자, 2025년 파티카 통해 약 2700판 피자 기부LGU+, 119메모리얼런 티셔츠 수익금으로 소방관 가족 지원여름 가뭄 때 빵·커피 봉사한 강릉정보고 학생들, 이번엔 신입생 장학금 기탁아이유, 연말 맞아 미혼모·자립 청소년·취약층에 2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