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난치성 폐질환 극복 위한 연구 및 치료법 개발에 쓰일 예정"신약 빨리 개발돼 많은 환자가 편안한 일상 누리길"슈퍼주니어 은혁. 2025.7.3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서울병원은혁슈퍼주니어조유리 기자 지씨씨엘, 비스메데리와 MOU…"팬데믹 대응 프로젝트 지원 확대""독성 있는데 건강 차?"…농임산물 불법판매 업체 2곳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