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오른쪽)과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이 국립공원 내 불법시설에 대해 점검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산업공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탄소 줄이라는데 돈은 반대로…기후금융 구조적 한계"내일 대전·전주 28도, 서울 27도…수도권 한때 미세먼지 '나쁨'(종합)관련 기사중동전쟁에도 기후대응은 계속…여수서 UN 기후주간 개최국힘 탈당 김동기 "불공정 공천"…강릉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강수훈 광주시의원 "AI와 전통산업 아우른 경제성장 기반 조성"[오늘의 국회일정] (14일, 화)"기업·인구↑, 성과로 평가받겠다"…원강수 원주시장 재선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