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이 일어난 원주의 한 아파트 현장.(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원주피습세모녀가해자미성년자엄벌청원신초롱 기자 "아침 6시 반 믹서기 소리에 깬다"…엘베에 붙은 안내문 괜찮습니까?엄마 생전 '여보'라 부르던 남성…"9년 교제는 '사실혼', 집 절반 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