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12월에 다시 만나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폐장

시민 성원 속 시즌 마무리…피겨 공연으로 아쉬운 작별
겨울 명소 운영 종료…재정비 거쳐 12월 재개장

본문 이미지 - 겨울철 서울 도심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폐장한 8일 오후 스케이트장 메인링크에서 리라피겨그룹 선수들이 피날레 공연을 마친 후 현수막을 들고 인사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오대일 기자
겨울철 서울 도심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폐장한 8일 오후 스케이트장 메인링크에서 리라피겨그룹 선수들이 피날레 공연을 마친 후 현수막을 들고 인사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겨울철 서울 도심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폐장한 8일 오후 스케이트장 메인링크에서 리라피겨그룹 선수들이 피날레 공연을 마친 후 현수막을 들고 인사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오대일 기자
겨울철 서울 도심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폐장한 8일 오후 스케이트장 메인링크에서 리라피겨그룹 선수들이 피날레 공연을 마친 후 현수막을 들고 인사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겨울철 서울 도심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폐장한 8일 오후 스케이트장 메인링크에서 리라피겨그룹 선수들이 피날레 공연을 선보이고고 있다. 2026.2.8 ⓒ 뉴스1 오대일 기자
겨울철 서울 도심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폐장한 8일 오후 스케이트장 메인링크에서 리라피겨그룹 선수들이 피날레 공연을 선보이고고 있다. 2026.2.8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겨울철 서울 도심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폐장한 8일 오후 스케이트장 메인링크에서 리라피겨그룹 선수들의 피날레 공연을 앞두고 관계자들이 정설을 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오대일 기자
겨울철 서울 도심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폐장한 8일 오후 스케이트장 메인링크에서 리라피겨그룹 선수들의 피날레 공연을 앞두고 관계자들이 정설을 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겨울철 서울 도심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폐장한 8일 오후 스케이트장 메인링크에서 리라피겨그룹 선수들이 피날레 공연을 선보이고고 있다. 2026.2.8 ⓒ 뉴스1 오대일 기자
겨울철 서울 도심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폐장한 8일 오후 스케이트장 메인링크에서 리라피겨그룹 선수들이 피날레 공연을 선보이고고 있다. 2026.2.8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겨울철 서울 도심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폐장한 8일 오후 스케이트장 메인링크에서 리라피겨그룹 선수들이 피날레 공연을 선보이고고 있다. 2026.2.8 ⓒ 뉴스1 오대일 기자
겨울철 서울 도심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폐장한 8일 오후 스케이트장 메인링크에서 리라피겨그룹 선수들이 피날레 공연을 선보이고고 있다. 2026.2.8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겨울철 서울 도심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폐장일인 8일 오후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즐기며 막바지 겨울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오대일 기자
겨울철 서울 도심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폐장일인 8일 오후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즐기며 막바지 겨울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겨울철 서울 도심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폐장일인 8일 오후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즐기며 막바지 겨울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오대일 기자
겨울철 서울 도심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폐장일인 8일 오후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즐기며 막바지 겨울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겨울철 서울 도심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폐장일인 8일 오후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즐기며 막바지 겨울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오대일 기자
겨울철 서울 도심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폐장일인 8일 오후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즐기며 막바지 겨울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6.2.8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오후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개장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내년 2월 8일까지 52일 동안 운영한다. 2025.12.19 ⓒ 뉴스1 김도우 기자
19일 오후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개장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내년 2월 8일까지 52일 동안 운영한다. 2025.12.19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19일 오후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개장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내년 2월 8일까지 52일 동안 운영한다. 2025.12.19 ⓒ 뉴스1 김도우 기자
19일 오후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개장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내년 2월 8일까지 52일 동안 운영한다. 2025.12.19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크리스마스인 25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스케이트화를 교환하기 위해 줄 서 있다. 2025.12.25 ⓒ 뉴스1 안은나 기자
크리스마스인 25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스케이트화를 교환하기 위해 줄 서 있다. 2025.12.25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크리스마스인 25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12.25 ⓒ 뉴스1 안은나 기자
크리스마스인 25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12.25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새해 첫 주말인 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즐기고 있다. 2026.1.4 ⓒ 뉴스1 김도우 기자
새해 첫 주말인 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즐기고 있다. 2026.1.4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새해 첫 주말인 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스케이트를 즐기고 있다. 2026.1.4 ⓒ 뉴스1 김도우 기자
새해 첫 주말인 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스케이트를 즐기고 있다. 2026.1.4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18일 오후 개장을 하루 앞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관계자들이 막바지 개장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19일 오후 5시 개장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 8일까지 52일 동안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 2025.12.18 ⓒ 뉴스1 구윤성 기자
18일 오후 개장을 하루 앞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관계자들이 막바지 개장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19일 오후 5시 개장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 8일까지 52일 동안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 2025.12.18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18일 오후 개장을 하루 앞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관계자들이 막바지 개장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19일 오후 5시 개장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 8일까지 52일 동안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 2025.12.18 ⓒ 뉴스1 구윤성 기자
18일 오후 개장을 하루 앞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관계자들이 막바지 개장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19일 오후 5시 개장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 8일까지 52일 동안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 2025.12.18 ⓒ 뉴스1 구윤성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