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소봄이 기자 "입 벌리세요" 20대 여성 눈 가린 뒤 '그 짓'…日 40대 치과의사 체포욕실에 900일 감금…21세 딸 30㎏까지 말라 죽게 한 비정한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