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습관 마음 안 들어" 대만서 자녀 학대 치사 사건…부모 기소(클립아트코리아)21세 딸을 900여일간 욕실에 감금해 숨지게 한 부모가 기소됐다. 오른쪽은 피해자의 아버지, 왼쪽은 언니. (TVBS 갈무리)소봄이 기자 "학교 일 너무 바빠"…교사인 척 허세 부린 예비 시모, 행정실 직원이었다'무정자증' 숨긴 남편, 아내 임신에 "불륜녀" 낙인…친자 확인되자 한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