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총리 남긴 말 회상하거나 눈물 보이기도서울 관악구 봉천동 관악구청 1층에 설치된 이해찬 전 국무총리 분향소. 2026.1.27/뉴스1 ⓒ News1 강서연 기자관련 키워드이해찬관악구청분향소강서연 기자 술자리 반말 시비 1명 흉기 들자 1명은 가스총 쐈다…구속된 사람은'재활치료 사각지대' 놓인 듀센근이영양증 환아…장애판정 문턱에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