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자료 파기" 주장에 "조직적 증거인멸" 비판시도당위원장 공천 기구 배제 결정엔 "동문서답이자 꼼수"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 윤리심판원의 제명 결정에 대한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지하주차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경실련김병기강선우김경공천헌금권준언 기자 "'1알 100만원' NASA가 만든 암 치료제" 새빨간 거짓말 최후[사건의재구성]실내 온도 '2.2도' 쪽방촌…"불 날까 전기난로도 편히 못 튼다"관련 기사경실련 "공천헌금 의혹, 구조적 문제"…'휴먼에러' 정청래에 공개질의서 발송시민단체 "강선우 공천 대가 '1억 수수'했다면 중대범죄…즉각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