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전직 간부…이만희 총회장과 독대할 수 있는 위치"코로나19 방역법 수사, 정치적 배경 필요하다 판단한듯"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이끌게 된 김태훈 본부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6.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신천지합수본남해인 기자 위임계약상 손해배상 책임 정했다면…대법 "계약상 책임만 부담"尹부부, 지난해 추석 이어 나란히 옥중 명절…설날에 떡국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