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작업 차량이 염화칼슘을 뿌리고 있다. 2021.1.28/뉴스1 ⓒ News1 소봄이 기자 "전화 안 받아서" 식당 주인에 흉기 휘두른 70대…檢, 징역 15년 구형'여학생 방문 벌컥' 국회의원 출신 80대 고시원 업주 약식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