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마약 혐의로 전격 체포한 가운데 4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주한 베네수엘라 대사관이 입주한 건물 앞에 베네수엘라 국기가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미국은 지난 2일과 3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를 전격 공습하고 마두로 대통령과 부인 셀리아 플로레스를 생포해 뉴욕으로 호송했다. 2026.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美마두로축출베네수엘라에너지수급연료원료전력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단신] 기상청, 홍제동 개미마을 한파 취약가구에 방한용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