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소봄이 기자 '북·중·한 거쳐 결혼 4번' 탈북민 아내 "생활비 100만원뿐"…남편은 "꽃뱀"딸은 방치, 아이돌엔 8000만원 펑펑…마통 뚫은 아내 "순위 떨어지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