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교양 유튜브 채널 갈무리)(국민 동의 청원 게시판 갈무리)어머니 장 모 씨가 1인 시위하는 모습. (유튜브 갈무리)소봄이 기자 출근길 안개·미세먼지 나쁨…낮 23도, 일교차 큰 봄날씨(종합)"시신 못 찾았다"…동거인 살해·두물머리 유기, 첫 공판 앞두고 또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