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소봄이 기자 "네 가족 죽일게" 헤어진 연인에 374회 연락…스토킹 20대 여성 벌금형검찰, '모텔 연쇄 살인' 수사 비판에 "선동적 주장, 적극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