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달라지는 것] 재외국민 119응급의료상담 확대23일 오전 19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부천시 중동의 한 호텔 화재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현장에는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아 피해가 커졌다. 2024.8.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스프링클러한지명 기자 재난 대응 민·관 협력 확대…제7기 '중앙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출범성북구,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문화예술 활성화 업무협약관련 기사강훈식 "중동 상황 엄중…시나리오별 대응 방안 철저히 준비" 지시서울시, 화재 인명피해 줄인다…"대안 마련 착수"소방청, 정부혁신 우수기관 선정…'119안심콜·패스' 대통령상 2관왕노후 아파트 연기감지기 무상 보급…해외서도 119 상담윤호중 "119 뺑뺑이 해소해야…법 개정 방안 마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