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달라지는 것] 재외국민 119응급의료상담 확대23일 오전 19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부천시 중동의 한 호텔 화재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현장에는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아 피해가 커졌다. 2024.8.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스프링클러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추석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세요"…소방청, 전국 캠페인소방청, 내년 예산안 3713억…"무인로봇·AI 재난대응에 투자"소방로봇 49대·헬기 2대·드론 22대…첨단 재난대응 1054억소방청, 전국 데이터센터 163곳 화재안전조사…배터리·UPS·방화구획 집중점검냉동창고 스프링클러 '분리형 배관' 설치 추진…결빙·부식 사전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