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달라지는 것] 재외국민 119응급의료상담 확대23일 오전 19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부천시 중동의 한 호텔 화재현장에서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관계자들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현장에는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아 피해가 커졌다. 2024.8.2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스프링클러한지명 기자 금융위 등 '2차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국민 의견 듣는다…공청회 개최44개 정부기관 세종 간다는데…'서울 잔류' 말 나오는 이유는관련 기사'1140억 피해'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수사 종결…범죄 혐의점 없어1년여 새 6번 불난 구룡마을…다닥다닥 판잣집에 방화구획도 없어역삼 연쇄방화 피해 빌딩, 화재 발생 층에 스프링클러 없었다완도 소방관 2명 순직 후 대책 내놨는데 부천서 또…실효성 의문(종합)부천 공장화재 소방관 순직…소방청, 22명 합동조사단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