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깊은 곳까지 전극 삽입…난치성 뇌전증 진단·치료 새 선택지이향훈 교수 "약물치료에도 발작 반복되는 환자, 원인 규명에 도움"이대목동병원 뇌전증 정밀치료팀 이향운 신경과 교수(왼쪽부터)·황성은 신경과 교수·김영구 신경외과 교수(이대목동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이대목동병원이향훈김영구뇌전증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