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특검 강제구인 저항…사실상 처음이자 마지막 조사2022년 지방선거·국회의원 보궐서 부당 영향력 행사 혐의 등윤석열 전 대통령이 9월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윤석열남해인 기자 더킴로펌, 박현철 전 광주지검장 영입'재판소원' 국민 피해 우려…법조계 "변호사비 댈 수 있는 사람만 유리"관련 기사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3대 특검 복귀도 못했는데 또 2차 특검…檢, 사건 적체·피로누적 과제법원 "한학자, '국모의 위상' 말하며 김건희 목걸이 선물 지시"윤석열 5년·김건희 1년 8개월…'헌정사 최초' 前 대통령 부부 동반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