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이경. 2022.7.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이이경이 A 씨와 주고받은 대화 내역(왼쪽), 이후 이이경이 자신의 메시지를 '전송 취소'한 것으로 보이는 모습(오른쪽). (A 씨 SNS 갈무리)이이경이 A 씨와 주고받은 대화 내역(왼쪽), 이후 이이경이 자신의 메시지를 '전송 취소'한 것으로 보이는 모습(오른쪽). (A 씨 SNS 갈무리)이이경이 A 씨와 주고받은 대화 내역. (A 씨 SNS 갈무리)인스타그램에서는 메시지를 보낸 뒤 '전송 취소' 기능을 이용해 기존 메시지를 삭제할 수 있다. ⓒ 뉴스1소봄이 기자 "남편을 '큰아들'이라 하는 상사, 동등하게 안 보인다…부부 맞나?" 시끌"형제가 데려온 여친, 남편의 과거 하룻밤 상대였다…가족들은 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