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전체 1순위 신인 박준현 학폭 행정심판서 인정"선처하려던 마음 바뀌었다" 피해자 아버지 인터뷰(뉴스1TV 갈무리)신성철 기자 [인터뷰] 김현정 "정부 '비거주 1주택' 규제, 현실 맞게 보완해야"김현정 "李 공소취소, 마음먹었다면 현 검찰 통해 하면 가장 간단"[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