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로비 보고서 분석…백악관·NEC까지 접촉 확대미국 로비 합법이지만…정치권 "쿠팡 국내 문제 뒷전"쿠팡 이용자 약 3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사과문을 개시했지만 정부 당국이 사과문에 '노출'을 '유출'로 수정해 다시 통보하라는 요구에 지난 7일 사과문을 재공지 했다. 사진은 8일 서울 한 쿠팡 물류센터 앞에 쿠팡카(쿠팡 배송트럭)가 주차돼 있는 모습. 2025.12.8/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관련 기사"무너진 규범, 기술·국방이 곧 국격"…뉴스1 미래포럼, 韓 생존전략 모색(종합2보)1분기 '어닝 쇼크' 쿠팡…'탈팡'에 정부 규제까지 "쉽지 않네""개인정보 사고 직격탄"…쿠팡, 4년 3개월만에 최대 분기 손실 3500억(종합)韓 9조 이상 투자한 쿠팡…올해 3년 연속 흑자 시대 마감하나[컨콜] 김범석 쿠팡 의장 "정보유출 보상·재고 부담으로 적자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