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로비 보고서 분석…백악관·NEC까지 접촉 확대미국 로비 합법이지만…정치권 "쿠팡 국내 문제 뒷전"쿠팡 이용자 약 3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사과문을 개시했지만 정부 당국이 사과문에 '노출'을 '유출'로 수정해 다시 통보하라는 요구에 지난 7일 사과문을 재공지 했다. 사진은 8일 서울 한 쿠팡 물류센터 앞에 쿠팡카(쿠팡 배송트럭)가 주차돼 있는 모습. 2025.12.8/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관련 기사쿠팡 "영업 타격" vs 개보위 "나눠내라"…6200억대 과징금 법정 공방"1조원 적자에도 채용 늘렸다"…쿠팡, 지방 일자리 창출 '역대 최대'[오늘의 국회일정] (14일, 수)[단독]ISMS 인증 받아도 보안 구멍…인증 효과도 '깜깜이'경찰청장 대행 "편파수사 차단" 다짐에도…국감서 '공정성·수사력' 뭇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