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파트에 붙어있는 공지사항. 과도한 조치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출처=보배드림관련 키워드갑질아파트공지김학진 기자 "나가지 말걸"…팀 탈퇴 후회할 스타, 3위 소시 제시카· 2위 뉴진스 다니엘'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이주은과 재혼 상견례서 '딸 있습니다'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