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충청지역 곳곳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24일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지나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행안부중대본대설특보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전국 대설특보 해제…중대본 10시간 만에 1단계 해제행안부, 수도권·강원 대설 소강에 중대본 1단계 해제수도권·강원 '대설 특보'…행안부, 중대본 1단계 가동전국에 '대설 특보' 3일만에 풀려…중대본 1단계 해제[속보] 충북·전북·경북 대설 특보…행안부, 중대본 1단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