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충청지역 곳곳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24일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지나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행안부중대본대설특보한지명 기자 소방청,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2단계'…화재 사망자 88.9% 감소인구감소지역, 주민보다 방문객 4.8배…20곳서 소비 절반 넘어관련 기사행안부, 수도권·강원 대설 소강에 중대본 1단계 해제수도권·강원 '대설 특보'…행안부, 중대본 1단계 가동전국에 '대설 특보' 3일만에 풀려…중대본 1단계 해제[속보] 충북·전북·경북 대설 특보…행안부, 중대본 1단계 가동전국 대설특보 모두 해제…중대본 1단계도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