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 포기' 영향 출범 미뤄지다 21일 닻 올려…신준호 본부장 대행 체제"미국 마약단속국처럼 키워야…해외 유입·국내 유통 차단이 첫번째 과제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가운데)과 신준호 합동수사본부장 직무대행(왼쪽에서 세 번째) 등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 구성원들이 지난 21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1.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마약마약합수본검찰대검찰청경찰남해인 기자 2차 특검, 軍 '계엄 소극적 가담자'도 겨냥…'먼지털기' 우려도내란특검 "윤석열 2023년부터 계엄 기획…12·3계엄 선포가 곧 내란죄"관련 기사[뉴스1 PICK] 주택가까지 침투한 전문 대마 재배시설 적발…대마 재배사범 4명 구속도심 주택·상가서 대마 재배 일당 재판행…조명 등 전문 장비 갖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