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대통령 나가 계셔"…檢 인사 통상 대통령과 상의검사장 줄사표 움직임 아직…구자현 대행 행보 주목구자현 신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7일 오후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의 면담을 마친 뒤 밖으로 나와 대기하던 차량에 오르고 있다. 2025.11.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검찰대검찰청검찰총장법무부대통령남해인 기자 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추미애 "김지용은 밀정…중수청장 지명 철회돼야" 거듭 촉구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수원지검 집단퇴정' 검사 오늘 징계위…견책 청구 심의김지용 "난 尹정부서 좌천…특정인 가깝거나 혜택 전혀 없어"(종합)김지용 "수사·기소 분리 적극 공감…난 尹 정부서 좌천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