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대통령 나가 계셔"…檢 인사 통상 대통령과 상의검사장 줄사표 움직임 아직…구자현 대행 행보 주목구자현 신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7일 오후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의 면담을 마친 뒤 밖으로 나와 대기하던 차량에 오르고 있다. 2025.11.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검찰대검찰청검찰총장법무부대통령남해인 기자 '우영우' 작가 "넷플릭스 수익 달라" 2심도 패소종합특검, '양평고속道 특혜' 백원국 전 국토부 차관 등 압수수색(종합)관련 기사[尹파면 1년] 달라진 사법 지형…헌재 위상 오르고 검찰청은 폐지종합특검 "노상원 '수사2단' 범죄단체조직죄 입건 예정"(종합)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재산공개] 정성호 법무장관 48억원…김태훈 남부지검장 89억원 '최고'[재산공개]법조 고위직 평균 재산 30억…다주택자는 25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