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소봄이 기자 장미란 씨 담당 경찰 실종사건 298건 종결…"타살 흔적 없어"(종합)제주 실종여성, 두 달 뒤 서울서 2차 신고…1시간여 만에 제주청 이첩